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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손씨 중앙종친회 2026년 제3차 상임위원회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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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10 19:10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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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0일 용인뉴스 기사]
밀양손씨 중앙종친회 2026년 제3차 상임위원회 결과보고
 
 
 
 
지역 종친회와 소통강화에 역점을 두는 행보
업무현안에 대한 긴급점검, 향후 일정표 공개 전종원의 참여유도‘
삼구유점(三口有點)이고 우두무각(牛頭無角)이라는 고사를 인용
admin_062649.png 손남호 2026-03-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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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들과 현안사항 협의 및 2월중 행사관련보고

밀양손씨 중앙종친회 회장 손남호는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월중 행사내용과 종친회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첫번째로 2월 중 지역종친회 방문사항을 보고하였다. 밀양손씨 수원 소윤공파 명인공 종친회(회장 손석태) 정기총회가 2026년 2월 22일(일) 16:00, 회원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수원 월트컵종합경기장내 라메르아이 뷔폐식당에서 개최되었는데 중앙종친회는 손남호회장, 손육래 부회장, 손정구 감사, 손교영 종사국장, 손영동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손남호회장은 축사에서 명인공파 종중 제현의 숭조지성(崇祖之誠)으로 좋은 돌과 길일을 택하여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묘역을 정성스럽게 조성하여 오랜 세월동안 잠드신 조상님의 영령을 정성을 다하여 받들고 있는 수원종친회 손석태회장을 비롯한 전종원의 노고를 치하하였으며. 그리고 앞으로 종친회를 이끌어갈 젊은 종원으로서 이사 추천을 당부하였다.(홈페이지 관련정보 게재)

이어 밀양 오한공파 불천위 제례에 2026년 2월 27일(금) 11:00에 손화연 종회장을 비롯한 종원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밀양시 산외면 다죽리 죽원재사(경상남도 문화재 자료)에 손남호 회장, 손영채 부회장, 손교영 종사국장등 3명이 참석하여 밀양 지역의 종친회 발전에 공로를 인정하여 손병기. 손규 종원에 대한 공로패 증정이 있었으며, 오한공 손기양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제향을 손상모 종손이 초헌관, 손남호 회장이 아현관, 손교영 종사국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를 집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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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남호 회장은 자랑스러운 오한공 손기양의 불천위에 자부심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여 매년 제례를 봉행해온 오한공 문중 종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정신을 후손들에게 널리 계승하여 길이 보존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손기양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였던 칠탄서원을 방문하여 충절과 후학양성에 공을 들인 업적으로 둘러보고 오한공파의 도움으로 손남호 중앙종친회장의 방문기념으로 은행나무 기념식수를 하였다.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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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남호회장은 2026년 2월 28일 목사공파 계파문중이 전북 정읍시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제학공파. 한림공파, 초은공파의 합동결산보고를 참관하였으며 5월1일(음력 3월15일)에 있을 제학공파 시향에 처사공 계경 할아버지 이하 10분의 선조들에 대한 합동제례에 대해서 논의하였으며, 문헌록에 게재되지 않는 선조들의 숨은 공과를 발굴하여 후손들이 참여하는 뿌리찾기 운동을 함께하기로 하였다.

이날 손남호 중앙회장은 축사에서 문중간의 갈등은 해소할수 있는 것으로 종원들의 발언에 대해서 상호 비방이나 험담은 하지 않는 것이 종친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으로 삼구유점(三口有點)이고 우두무각(牛頭無角)이라는 고사를 인용하였다 세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핵심이 있고 소 머리에 뿔이 없다는 것은 말속에 뼈가 없다는 것이므로 글을 그대로 한문으로 만들어 보면 허실허(許)를 말하는 것으로 말속에 허허실실 부드럽고 뼈가 없어야 상대방에서 상처를 주지않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제107주년 삼일절 행사는 종로2가 탑골공원 손병희선생 동상 앞에서 거행하였다. 손남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3⦁1 운동은 1919년 3월 1일 손병희 선생을 위시한 민족대표 33인이 대한민국이 독립국임을 선포하고 한반도 전역과 세계 각지의 한인 밀집 지역에서 시민 다수가 자발적으로 봉기하여 한국의 독립을 만방에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에 대하여 저항권을 행사한 비폭력 시민 불복종 운동이자 한민족 최대 규모의 독립운동으로 우리 문중에서는 손병희 선생의 유업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홈페이지 언론보도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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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추진의 횔동사항을 보고하였는데 2026년 2월10일 14:00 여의도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개최한 운영위원회에 손영채위원장, 손교영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향후 일정으로 추진위원회 발표를 보면 2026. 3월중 대전충청권 보고대회(한국유교문화 진흥원) 국제 학술대회(서울 역사박물관) 지방순회대회 7월 부울경권, 9월 대구경북 안동권 2026. 12월중 한국족보현황 백서발간금년 중 기록유산 등재 족보 심사 예정이다.

회의 결과 구체적인 족보 기록문화유산등재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당일 토의 결과 구족보 중 몇 개만 기록유산으로 등재할 예정(이주영 공동대표 의견)이다. 추진위원회 활동에 대한 경비 염출 방안 제시하였는데 발기인과 이사는 300만원 – 500만을 부담하고 종친회에서는 대 문중 200만원, 일반문중 100만원을 거출하는 것으로 회의를 하여 결론지었다.(홈페이지 언론보도 참고)

3월 ~ 4월 중 지역 행사 계획을 발표하였다. 우선적으로 3월중 대전 역승공파 임원회의가 예정되어(3월20일 전후 미정) 있으며, 4월중에 4월 4일 전북 고창 군수공(笈)파 춘향제와 4월 11일 명천공파 오남리 총회(하계모임 있을 예정)가 있는데 종원100명이 전남 보성의 목사공 손책의 묘소와 광리군 사당, 삼경공 묘소등 선조들의 뿌리찾기 모임이 있을 것으로 예정되고 있다. 이어 4월19일 군위 돈암공파 춘향제 (문효공묘제와 중복)가 있을 예정이고 4월 20일은 전북 진안의 목사공 처사공파 진안 문중의 제향이 있을 예정이며 4월25일 부위공파 춘향제 및 총회 (옥천 재실)가 있을 예정으로 있어 중앙종친회에서는 소통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다음은 시조 및 중시조 춘향제 봉행이 있는데 시조 문효공 춘향제가 2026년 4월 19일(일) 11:30 경주시 현곡면 소현리 623번지 문효사에서 개최되는데 수도권 참례자를 위하여 4월 19일 07:00 사당역 1번 출구 공영주차장에서 관광버스로 출발예정으로 중앙종친회에서는 참석자를 모집하여 추진키로 결정하였다. 이어서 목사공 처사공 계경 제학공 손비장 등 10명에 대한 합동 시향이 5월 1일 전북 부안군에서 개최 예정으로 있으며 중시조 광리군 춘향제는 2026년 5월 3일(일) 10:30 밀양시 교동 671-2번지 춘복재 사당(현충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끝으로 현안문제 협의에 있어 이사 선임 건은 지역방문 시 50-60대 젊은 종원을 대상으로 회장단에 이사등록 신청서를 제시하고 선임을 의뢰하였으나 아직 실적이 저조한 실적으로 이를 독려키로 하였다.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록 추진위원회 경비 건은 발기인과 이사는 300만원 – 500만을 부담하고 종친회에서는 대 문중 200만원, 일반문중 100만원을 거출하는 것으로 회의를 하여 결론지어 중앙종친회에서는 소문중 100만원을 우리 종친회 분담금 지출 여부를 논의하였다.

종보 편집 및 운영 방향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검토를 하여 종친회 소식 기사 중앙종친회 및 지역종친회 행사 기사를 게재하고 종사국에서 현행과 동일하게 시조와 중시조등 춘/추향제 와 지역종친회 시제와 총회등 행사소식을 게재하며 종원들이 납부하는 협찬금 게재에 관심이 있어 (협찬금, 임원회비, 회관건립기금) 종보에 게재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기획 기사는 현재는 종사국에서 인지한 기사 게재 향후 방향 종보에 전종원을 대상으로 기사를 공모하고 공모 내용 ⓵ 각 지역 종중의 소개 ⓶ 문중의 유적 유물 소개 ⓷ 문중에서 소장하고 있는 교지, 통문, 금석문 등 소개 ⓸ 문중의 효자 효부 정려, 누정(樓亭)록, 유물, 유적 등 ⓹ 문중 선조들의 행적 ⓺ 종원들의 선행과 효행등 종친회 관련내용 ⓻ 문중에서 밀양손씨 전종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 ⓼ 기타 종친회활동과 관련된 내용을 게재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발행면수와 발행주기는 년 3회 발행 : 5월, 9월, 1월이며- 5월, 9월 발행은 1면 정도 여유있어 2-3건 기획 기사가 가능하여 1월 발행은 지면이 부족하여 기사의 분량에 따라 4면 또는 8면 확대 발행하기로 결론지었으며, 종보 기사 공모 방법은 우선 5월 종보에 기사모집 공고(년중 모집)하여 지역종친회 회장단에 기사 요청하고 지역종친회 기자를 공모하여 임명하고 원고료 지급 검토하였다.

참고자료 별첨 : 불천위(不遷位)의 내용 - 위키백과 내용 인용

1. 의 의

불천위(不遷位)는 나라에 큰 공적을 세우거나 뛰어난 학문적 업적을 남긴 분들에게 내려지는 것으로, 사대봉사(四代奉祀)의 원칙과 상관없이 자손 대대로 제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말한다.

2. 불천위의 종류

 가. 국불천위(國不遷位)

국가에 지대한 공을 세우거나 학문이 높아 백성으로부터 추앙을 받는 인물로서 임금이 교지로서 정한다. 대상은 원칙적으로 문묘(文廟)에 종사된 동방 18현이다. 이 밖에도 시호를 받은 2품 이상의 관리로서 국가적 인물(왕과 왕자·부마 등)이 그 대상에 속한다.나라에 큰 공을 세운 공신이나 문묘에 배향된 대유학자에게 임금이 직접 내리는 것입니다.

 나. 향불천위(鄕不遷位)

 유학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기거나, 충절이 높은 분 들 중 서원에 배향되어 있는 지역적 인물들 중 지역 유림이 발의하여 옹립한다. 유림불천위(儒林不遷位)이라고도 한다.

오한공은 영남유림에서 합의하여 불천위로 모시는 경우로 향불천위임.

 다. 사불천위(私不遷位)

 문중 차원에서 시호도 받지 못하거나 학자로서도 크게 명성을 떨치지 못했지만, 자기 조상 들중 입향조, 현조 등을 지역 유림의 추인을 받는 형식으로 불천위로 옹립하였다. 문중불천위(門中不遷位)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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