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관직,관청용어해설

옛관직,관청용어해설

마 | 면례(緬禮)=이장(移葬)=천장(遷葬)=개장(改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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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70-01-01 09:00 조회1,2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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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을 옮기어 장사를 다시 지내는 것을 말한다. 이를 이장(移葬) 또는 천장(遷葬), 개장(改葬)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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